브라질 예수상(Christ the Redeemer), 리우데자네이루

브라질 예수상 (Christ the Redeemer)

리우데자네이루

브라질을 상징하는 브라질 예수상(Christ the Redeemer)은 리우 시와 과나바라(Guanabara) 만을 마주보는 코르코바도(Corcovado) 산 꼭대기에 세워져 있습니다. 연간 약 800,000 명의 관광객들이 브라질 예수상을 더 가까이에서 보기 위해 산 정산을 오릅니다.

과거에는 가파른 계단을 오른 다음 산등성이를 따라 운행하는 기차를 타고 산정상까지 이동해야 했습니다. 하지만 오늘날에는 오티스 엘리베이터를 타고 지정 하차구역까지 이동한 뒤, 다시 오티스 에스컬레이터를 타고 편리하게 정상까지 갈 수 있습니다.

2000년 초기 로베르토 마린호 재단(Roberto Marinho Foundation)은 주요 보존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엄격한 환경 규제를 준수하며 코르코바도산 정상까지 손쉽게 오를 수 있는 방법을 물색했습니다.

UN 지속가능 개발 해법 네트워크(U.N. Sustainable Development Solutions Network)의 회원이기도 한 로베르토 마린호 재단은 거의 24개의 제안서를 검토 한 끝에 오티스를 선택했습니다. 오티스는 이에 따라 에너지 효율이 높은 Gen2 엘리베이터 3대와 첨단 야외 에스컬레이터 4대를 설치했습니다.

코팅 평강 벨트와 ReGen® 드라이브가 장착 된 Gen2 엘리베이터는 Regen 기술이 적용되지 않은 기존의 기어드 엘리베이터보다 약 75% 에너지 절감효과가 있습니다. 또한 Gen2 시스템은 소음이 거의 없어 한적한 산 경치를 즐기는 데에도 손색이 없습니다.

오티스의 야외 에스컬레이터는 악천후에도 견딜 수 있도록 설계가 되어있습니다. 전력 손실과 마모를 예방하기 위해, 사용하지 않을 때에는 센서에 의해 작동이 정지 됩니다.

엘리베이터 승강구는 공원의 나무에 의해 가려져 있으며, 에스컬레이터는 산등성이를 따라 운행하도록 설계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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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70,000

연간 이용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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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건설 기간(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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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000

시간 당 이용 승객

기념물 창조

브라질 예수상은 프랑스인 조각가 폴 란도프스키(Paul Landowski) 가 제작하고 브라질 출신의 에이토르 다 시우바 코스타(Heitor da Silva Costa)와 프랑스 출신의 알버트 꺄꾸(Albert Caquot)의 협업으로 설계했습니다. 로마인 조각가 게오르게 레오니다(Gheorghe Leonida)는 이 예수상의 얼굴 조각으로 큰 명성을 얻었습니다.

기념물 보존

수 십 년의 세월 동안 브라질 예수상은 많은 요인으로 인해 손상을 입었습니다. 2008년 내리친 번개로 인해 손가락과 머리, 눈썹 부위가 파손되었고, 2010년에 또 한번 내린 번개로 인해 오른손의 손가락이 부러지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2010년에는 대규모 복구 작업이 착수 되어, 조각상의 청소 및 외관의 회반죽과 외관 동석을 교체하고, 내부 철제 부분 복구와 방수작업이 진행되었습니다.

리우데자네이루 브라질 예수상 간략 정보

1931년 완성된 브라질 예수상은 세계에서 가장 큰 조각상으로 8 미터의 받침대를 포함해 전체 높이가 38 미터에 달합니다. 강화 콘크리트로 만들어졌으며 표면에는 내구성이 강하고 조각이 용이한 동석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공식 명칭은 브라질 공식 언어 인 포르투갈어로 ‘Cristo Redentor’ 입니다.

Gen2 엘리베이터

오티스 옥외용 에스컬레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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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량 (미터톤)

635

높이 (8이터 받침대 포함)

38 m

양식

아르 데코

해발 (미터)

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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