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월드타워
대한민국, 서울

롯데월드타워

대한민국, 서울

대한민국 서울에 위치한 롯데월드타워는 높이 555m 높이로, 국내에서 최초로 100층 이상을 달성한 초고층 건물입니다. 한국 전통 예술에서 영감을 받은 타워의 세련된 테이퍼드 디자인은 주변의 산악과 웅장한 대조를 이루며 어울러집니다. 오티스의 최첨단 더블데크 엘리베이터인 ‘스카이셔틀’은 방문객을 전망대까지 초당 10m로 이동시키며, 60초 만에 최고층까지 도달 할 수 있도록 설계되었습니다. 스카이 셔틀은 세계에서 가장 빠른 더블데크 엘리베이터 중 하나입니다.

오티스는 LG전자와의 협업을 통해 이 1분간 이동시간을 설레는, 환상적인 여정으로 구현했습니다. 스카이 셔틀의 내부 벽면과 천장은 올레드 스크린이 감싸고 있습니다. 문이 닫히는 순간 탑승객은 14세기의 경복궁이나 국회의사당, 잠실 야구장, 롯데월드타워 등 서울의 역사와 명소를 탐험하는 가상 여행을 떠나게 됩니다. 한 번에 최대 54명까지 탑승할 수 있는 더블데크 엘리베이터는 기네스 세계 기록에 최대 수용력을 갖춘 엘리베이터로 인증 받았습니다.

555m


건축 높이

498m


초고층 전망대

123


세계에서 5번째로 높은 건물

안전을 책임지는 구명보트

비상상황 발생 시 4대의 스카이웨이(Skyway) 엘리베이터가 정해진 안전 구역 (22층, 40층, 60층, 83층 102층)과 지상층 사이에서 “구명보트”로서 운행 됩니다. 대피용 엘리베이터로서 내수성과 내화성뿐 아니라 예비전력과 승강로 가압 시스템까지 갖추고 있습니다.

고유한 도전과제 해결을 위한 고유한 전문성

일반적으로 건물의 최상부는 평평한 모양으로 되어있고, 공사 시 엘리베이터 기계들을 지상에서 끌어 올려서 기계실에 안착 시킬 때 상단이 오픈 되는 형태를 띄고 있습니다. 하지만 롯데월드타워는 달랐습니다. 이 웅장한 초고층 건물의 꼭대기는 2 개의 뾰족한 첨탑형태로 되어있었으며, 1대당 21톤이 넘는 총 100톤에 달하는 권상기 4대를 설치해야 하는 시공상 복잡함이 있었습니다. 오티스는 두 개의 첨탑을 손상시키지 않고 기계들을 설치할 수 있도록 특수 리깅을 설치했습니다. 수차례 사전 시뮬레이션을 거친 끝에권상기를 먼저 지상에서 124층까지 들어올렸습니다. 그리고 건물 내부로 들어간 후 다음단계로, 설치된 특수 리깅을 이용해 기계들을 정확한 위치에 안전하게 안착 시킬 수 있었습니다.

롯데월드타워에 대한 빠른 정보

롯데월드 타워에는 상점 공간, 사무실, 고급 호텔 등이 배치되어 있으며, 한 건물에서 주거와 업무를 해결하려는 사람들을 위한 스튜디오형 아파트인 오피스텔도 있습니다.

전망대 ‘서울스카이’는 최상층 7개의 공간을 차지하고 있으며, 유리 스카이워크, 야외 테라스, 상점과 식당가 등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478m 높이에 위치한 118층에서는 세계에서 가장 높은 실내 유리바닥을 선보이고 있습니다.

롯데월드 타워는 엘리베이터 월드 매거진에서 신규 건설 부문, 2018년 “올해의 프로젝트”로 선정된 바 있습니다.

  • 1 완공: 2017년


  • 2 층수: 123층


  • 3 대한민국에서 가장 높은 빌딩


  • 4 세계에서 5번째로 높은 빌딩


  • 5 세계에서 가장 높은 유리 스카이워크 (478m)


  • 6 오티스 엘리베이터: 30대


  • 7 SkyRise® 엘리베이터: 9대


  • 8 SkyRise® 더블데크 엘레베이터수: 2대


  • 9 Gen2® 엘리베이터 : 19대


  • 10 오티스 에스컬레이터: 19대